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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6년 1월경>AIR IN SUMMER

그 전년도에 받았던 감동때문에....
보게 된 작품...
뭐... 말 필요 할까요...
본방에서 조금 덜 다뤄졌다는 느낌이 짙었던 SUMMER편만 따로 방송한 내용이었네요..
2.<2006년 1월 중순>스쿨럼블 1학기 보충수업(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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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럼블 1학기의 임팩트가 너무나도 강력했기 때문에 보지 않고서는 못 살것같았던 작품..
생각 보다 웃음이 떨어져 약간은 실망..
학기초반 시간 때우기로는 적절했던듯..
원시럼블이 압권
3.<2006년 1월 중순>ROD(Read Or Die)(OVA)

중학교 때 이었던가?
애니원에서 해주는걸 어머니의 심부름 때문에 놓쳐버렸기때문에 매우 아쉬워 하다가 기회가 되어 보게 된 작품
약간의 내용을 보았기 때문에 재미나 작품성은 의심하지않고 보았고..
또 결과적으로도 매우 재밌게 보았던 작품
4.<2006년 2월 중순>イリヤの空、UFOの夏(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동명의 소설이 원작..
외계생물체와의 유일한 전쟁수단을 조정하는 소녀 이리야와 남주인공의 사랑이주제
뭐...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그거지만 그리 임팩트는 크지 않았던 작품(개인적으로)
5.<2월 하순경>최종병기 그녀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주위에서의 추천으로 본 작품이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안맞았기에 많은 실망을 한 작품(팬들 죄송해요)
멋있다고들 하는 그 전개가 어처구니 없다고 느껴졌던건 나뿐일까나
6.<2월 하순경>키노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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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황금 휴가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2개 연속으로 다보기 한 작품중 하나
같은 기간에 보았던 최종병기 그녀와는 달리 멋있었고 재미있었고 대단했던 작품으로 머릿속에 남는다.
솔직히 기대는 최종병기에 더 하고 보았었는데..
2006년 겨울이 끝나가는 시기에 최고의 반전이었음
7.<5월 말~7월중순>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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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다 전세계에 파장을 미친 작품
대한민국 고3마져 학기중임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앞으로 오게 만들어버린 신비한 마력을 가진 작품 뭐 기간을 보면 1주일에 한편씩 모두 본거 같지만
2번에 나누어서 보았기에 이런 기간이 나온거...
그후로 H군의 MP에선 사랑의 미쿠루전설이 끊임없이 흘러나왔다는 훈훈한 이야기가..(믹후룽룽)
8.<7월 하순>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역시 말이 필요없다. 2005년 일본 최모에를 쓸어버린 '디지게 패주다가 친구하자고 손내미는 하얀 악마'씨 주연의 대포쏴대기 원정기!
초반의 마법소녀 전통의 전개에 이어 마지막의 화려한 스토리의 마무리까지...
뭐라고 할 말이 없는 애니! 이것이 있어 나의 방학은 행복했다..
9.<7월 하순>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앞의 1기가 말이 필요 없었다면 이건... 이건.... 뭐라표현 할 말을 못찾겠는 작품..
솔직히 1기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더욱 강력해진 나노하와 페이트의 사랑이야기!(응??)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안보면 후회할걸?
10.<8월 초>아리아 The Animation
마법소녀물로 더러워(?)라고 표현하기는 뭐하지만... 아무튼 눈이 뒤집혀져 있던걸 바로 잡아주었던 작품이라고나 할까나..
편한 분위기의 말 그대로 치유계작품!
이게 없었다면 나의 고3은 마법소녀 2마리때문에 망쳐버렸을지도..
입가에 얇게 미소를 띠면서 볼수있는작품!
마치며...
할일이 없어서 충동으로나의 고3생활을 돌아보며 해본 고3을 함께한 애니 정리...
뭐... '이것만 없었으면 10점은 올랐겠다'라는 자책과 '이게 없었다면 넌 머리가 어떻게 되어버렸을지도 모를거야'라는 자위(?)를 해보면서 이번 시간은 마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