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 이런...
My Bloging Story/MBS-Ver.Tatter |
2005/11/09 22:51
|
|
|
이미 댓글은 포기하고..
2연속 포스팅을 쓰는 H군입니다..
몇일전...
동생이.. 왠지 저를 보면 피식 피식 웃더랍니다...
머.. 별일이네 하며..
무시하던 H군은....
정말 큰일날 일을 당하고 만것 같습니다....
다음의 그림을 보시죠..

이것은.. 몇일전...
제 네입어쪽 블로그 방명록에 올라온 그입니다..
이게.. 누구냐하면...
바로 제 동생이엇던 것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큰일이냐고 하시는 분은 설마 없으시겠지요?
저의 네입어 시절.........
에로쪽 포스트가 섞여 있을 텐데요....
마... 망했습니다..
동생.... 어떻게 보고 다니죠?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yongboll.ooci.net/tt/trackback/37 |
Tracked from ziban 2007/01/30 14:45 x
제목 : ziban
Now I dont have to feel so intimated by science! - http://ajx-ziban.blogspot.com |
Tracked from Hoodia 2007/09/01 01:40 x
제목 : Hoodia
your blog is so important. you are the new media |
|
|
|
|
<<
2009/01
>>
| S |
M |
T |
W |
T |
F |
S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Total : 127437
Today : 9
Yesterday : 16 |
|
|